새마을금고(연합회장 유용상)는 27일 오전 9시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연합회관에서 그동안 모금한 쌀 1만2362㎏을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와 한국복지재단에 각각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그 동안 「99년 사랑의 좀도리운동」행사를
통해 일선 새마을 금고에서 모금한 쌀 중 일부로 지난 18일
이북5도청에 쌀 1만㎏을 기증한 것을 비롯, 이번으로 4번째
기증이다.

연합회가 지난 11월 12일부터 행정자치부 후원으로 벌여온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전국 1795개 새마을 금고에서
32만여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금년 말까지 쌀1430 (시가
30억원) 모금을 목표로 행사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