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숙현전 =29일까지 인사갤러리. 중앙대 공예학과 강사인 작가가
실크에 듀폰염료등으로 제작한 '일출' '비상' 등 출품. 염색예술 묘미를
잘 보여준다는 평. (02)735-2655
▲ 김만규 화전 =31일까지 운현궁 미술관. KBS 메인홀 커튼을 제작한
작가의 2번째 개인전. 단순소박한 붓 터치로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아름답게 묘사했다. (02)743-5653
▲ 김수자 전 =28일까지 관훈갤러리. 옛 여인 실바느질을 오늘 작가의
삶과 접목하는 독특한 추상미술 '일기' 연작. (02)733-6469
▲ 한국서예 뉴밀레니엄전 =30일까지 예술의 전당 서예관. 20세기
한국 서예의 전통성과 현대성을 재조명하는 대형 전시회. 서예작가 250명이
참여. (02)580-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