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마지막 경마일인 19일 단일경주와 하루 매출액에서 모두 신기록이 나왔다. 과천경마공원에서 이날 벌어진 마지막
11경주는 61억9242만원의 매출을 기록, 전날 최고인 57억921만원(11경주)을 하루만에 경신했다. 올 한 경주 평균매출
30억원의 2배가 넘는다.

이날 하루 매출액도 468억9528만원으로 지난 12일(451억2739만원) 기록을 일주일만에 갈아치웠다. 올해 입장객수는
1001만2911명, 매출액은 3조1731억3924만원으로 최종집계됐다. 새천년 경마는 1월7일부터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