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4회 아시아청소년 럭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15일 대만 타이베이(臺北)에서 열린 대회 4일째 B조 예선리그
3차전에서 최영우가 51점을 기록하는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홍콩을
110-0으로 대파했다.

한국은 3승으로 조 1위를 마크, A조 1위인 일본과 18일 결승전을
벌인다.

'서울=연합뉴스 김재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