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99 주니치컵 국제체조대회에서 하위권에머물렀다.
한국 체조의 간판스타 이주형은 12일 밤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개인종합경기에서 53.300점으로 출전선수 13명 중 7위에 그쳤고
양태영은 52.950점으로 9위에 머물러 입상에 실패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종목별경기에서는 양태영이 마루 5위(9.075점)에 올랐고
이주형은 평행봉에서어 깨를 다쳐 출전을 포기했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기자'
한국이 99 주니치컵 국제체조대회에서 하위권에머물렀다.
한국 체조의 간판스타 이주형은 12일 밤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개인종합경기에서 53.300점으로 출전선수 13명 중 7위에 그쳤고
양태영은 52.950점으로 9위에 머물러 입상에 실패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종목별경기에서는 양태영이 마루 5위(9.075점)에 올랐고
이주형은 평행봉에서어 깨를 다쳐 출전을 포기했다.
'서울=연합뉴스 고일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