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용(금호그룹 명예회장) 한중우호협회장은 11일 롯데호텔 에머랄드
룸에서 방한중인 탕자쉬엔(당가선) 중국 외교부장 대표단 일행을 초청,
환영오찬을 가졌다. 오찬에는 한화갑 국민회의 사무총장, 이만섭 국민회의
총재대행, 탕 외교부장, 박성용 한중우호협회장,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