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3일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문제 등 노사간 쟁점 현안에 대한
노동쟁의 조정신청서를 중앙노동위원회에 제출했다. 노총은 이
조정신청에서 "김종필(김종필) 국무총리를 상대측 당사자로 삼았다"고
밝혔다.
노총은 이 조정신청에서 노사간 불일치 사항인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전력산업 해외분할매각 ▲노동시간 단축 ▲공공부문 구조조정
등의 소관 부처가 워낙 여러 군데여서 총괄 책임자인 총리를 상대
당사자로 정했다고 말했다.
한국노총은 3일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문제 등 노사간 쟁점 현안에 대한
노동쟁의 조정신청서를 중앙노동위원회에 제출했다. 노총은 이
조정신청에서 "김종필(김종필) 국무총리를 상대측 당사자로 삼았다"고
밝혔다.
노총은 이 조정신청에서 노사간 불일치 사항인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전력산업 해외분할매각 ▲노동시간 단축 ▲공공부문 구조조정
등의 소관 부처가 워낙 여러 군데여서 총괄 책임자인 총리를 상대
당사자로 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