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신라인」으로 불린 경주의 향토 사학자 고청 윤경렬(83)옹이 30일
오후 10시15분 경주시 인왕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윤옹은 1916년 함북 주을에서 태어나 49년 경주에 정착, 어린이박물관학교를
개설하는 등 신라문화의 재발견과 보호에 일생을 바쳤다. 유족은 아들인
도예가 윤광주씨와 2녀. 장례식은 3일 오전 10시 국립경주박물관 뜰에서
신라문화동인회장으로 치러진다. (0561) 772-9114
「마지막 신라인」으로 불린 경주의 향토 사학자 고청 윤경렬(83)옹이 30일
오후 10시15분 경주시 인왕동 자택에서 별세했다.
윤옹은 1916년 함북 주을에서 태어나 49년 경주에 정착, 어린이박물관학교를
개설하는 등 신라문화의 재발견과 보호에 일생을 바쳤다. 유족은 아들인
도예가 윤광주씨와 2녀. 장례식은 3일 오전 10시 국립경주박물관 뜰에서
신라문화동인회장으로 치러진다. (0561) 772-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