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투수 조성민(26)이 23일
지난해보다 800만엔이 깎인 5200만엔에 재계약했다. 조는 올시즌
팔꿈치 부상으로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했다.

-- 프로야구 삼성은 한화 투수코치 계형철씨와 3년간 연봉
8000만원씩에 계약했다. 삼성은 또 장효조 코치와 5500만원에
1년 계약을 했다.

-- 심판 폭행으로 출장금지 조치를 당했던 프로농구 광주 골드뱅크
클리커스의 김병천(24)이 25일 청주SK전부터 코트에 나선다.

-- LG세이커스 농구단은 24일 기아전부터 2000년 3월2일까지
홈경기 때 창원실내체육관 앞 등에서 헌혈하는 사람에게
무료입장권을 준다.

-- 주니치 이종범이 23일 오후 아시아나 항공편으로 귀국했다. 1주일
정도 머물며 한국복지재단과 광주시내 보육원에서 자선행사를 가질
예정. 팬사인회, 방송출연 등을 가급적 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