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사태 이후 금융시장이 불안해지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저금리 때문에 적금을 해도 돈이 모이지
않고, 특히 이자로 생활하는 명퇴자들은 돈을 맡길 곳이 없어
곤혹스러운 그런 때입니다.
주식시장도 최근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국내외 변수가 많아
주가변화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올 한해 크게 올랐던
부동산시장도 내년에는 어떤 궤적을 그릴지 불투명합니다.
새로운 2000년을 앞두고 조선일보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효과적인
자산운용 전략을 생각해보기 위해 11월 22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뉴 밀레니엄 시대의 투자방법'을 주제로 무료 투자강연회를 엽니다.
이 강연회에는 국내에 뮤추얼펀드 붐을 일군 미래에셋 박현주사장이
참여하며, 조선일보 경제과학부 기자들의 2000년 한국경제 전망과
부동산 전문잡지 '부동산뱅크' 기자들의 내년 부동산시장 전망강연도
곁들여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투자설명회 주제=뉴 밀레니엄 시대의 투자전략
◇강연내용=2000년 한국경제 전망, 주식 및 채권시장 전망과 자산운용
전략, 부동산시장 전망
◇일시-장소=▲서울 강북:11월22일(월) 오후 3시 조선호텔 그랜드볼룸
▲부산:11월23일(화) 오후3시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
▲대구:11월25일(목) 오후3시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 ▲서울
여의도:11월29일(수)오후3시 63빌딩 별관1층 이벤트홀
▲대전:11월30일(화)오후3시 유성 리베라호텔 백제홀 ▲광주:12월1일(수)
오후 3시 광주은행 대강당 ▲제주:12월3일(금)
오후1시30분 오리엔탈호텔 크리스탈룸 ▲경기 일산:12월8일(수) 오후2시
일산 한국통신 대강당 ▲서울 강남:12월9일(목) 오후2시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 ▲인천:12월14일(화)오후1시30분 로얄호텔
영빈관 ▲경기 분당:12월16일(목)오후3시 분당 주택전시관
◇문의=미래에셋 (02)540-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