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최장신 투수(2M8) 랜디 존슨(3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16일 사이영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95년에 이어 두번째. 존슨은 올시즌 다승 공동 8위(17승9패)에
그쳤지만, 방어율(2.48)과 탈삼진(364개) 부문서 단연 1위를
기록했다. (* 고석태기자 *)
메이저리그 최장신 투수(2M8) 랜디 존슨(3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이 16일 사이영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95년에 이어 두번째. 존슨은 올시즌 다승 공동 8위(17승9패)에
그쳤지만, 방어율(2.48)과 탈삼진(364개) 부문서 단연 1위를
기록했다. (* 고석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