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향(경기체고)이 99MBC배 수영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다.
고지향은 12일 대구두류수영장에서 끝난 대회 사흘째 여고부 혼계영
400m에서 첫 배영선수로 출전, 팀(4분30초61)을 정상으로 이끌며
자유형및 배영 100m와 계영400m, 800m를 포함해 5개종목을 석권했다.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선수들의
부진으로 단 한개의 한국기록도 내지 못하는 '기록흉작'을 보였다.
고지향(경기체고)이 99MBC배 수영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다.
고지향은 12일 대구두류수영장에서 끝난 대회 사흘째 여고부 혼계영
400m에서 첫 배영선수로 출전, 팀(4분30초61)을 정상으로 이끌며
자유형및 배영 100m와 계영400m, 800m를 포함해 5개종목을 석권했다.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선수들의
부진으로 단 한개의 한국기록도 내지 못하는 '기록흉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