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말리 라흐모노프(47)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6일 대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했다. 미르조알리 볼투예프 중앙 선관위원장은 7일
"2명의 후보가 나선 이번 선거에서 라흐모노프 현 대통령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면서, 1차 집계 결과 투표자의 96% 이상이 그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최종 결과는 10일 내에 발표된다./연합
에모말리 라흐모노프(47) 타지키스탄 대통령이 6일 대선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재선에 성공했다. 미르조알리 볼투예프 중앙 선관위원장은 7일
"2명의 후보가 나선 이번 선거에서 라흐모노프 현 대통령이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면서, 1차 집계 결과 투표자의 96% 이상이 그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최종 결과는 10일 내에 발표된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