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한영수 부총재는 26일 "국민회의.자민련 양당의 통합을 통한
강력한 여당만이 앞으로 남은 3년반의 정권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며 2여 통합을 촉구했다.
한 부총재는 이날 오후 경기대 통일안보대학원 초청 특강에서 "양당은
국민으로부터 정권을 수임받은 만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 책임이 있고 개혁을 성공시킬 수 있는 강력한 힘이 뒷받침 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김현재기자/kn0209@yonha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