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희 MBC TV 밤9시55분.
주태집에서 나까무라를 만난 민권은 어디서 본 듯 하다는 생각을
한다. 신영은 국희를 통해 민권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국희는 과자를
들고 주태의 공장을 찾아가 모리나가 기술부장에게 기술적 조언을
구한다. 주태는 국희의 신제품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인다.
엘레나빵
시식회와 사인회에서 인파에 밀린 신영의 옷이 찢어진다. 옷을 바느질
하던 국희는 재봉틀에서 샌드 비스킷 기계를 착안해 낸다.
국희 MBC TV 밤9시55분.
주태집에서 나까무라를 만난 민권은 어디서 본 듯 하다는 생각을
한다. 신영은 국희를 통해 민권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국희는 과자를
들고 주태의 공장을 찾아가 모리나가 기술부장에게 기술적 조언을
구한다. 주태는 국희의 신제품 개발에 큰 관심을 보인다.
엘레나빵
시식회와 사인회에서 인파에 밀린 신영의 옷이 찢어진다. 옷을 바느질
하던 국희는 재봉틀에서 샌드 비스킷 기계를 착안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