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분16초51로 여자 10㎞ 1위에 오른 조선희(36·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씨는 "1등은 생각도 못했다"면서 함께 참가한 수영 동호회
'유경 돌핀스' 회원들과 환호성을 올렸다. 그녀는 "코스가 너무
아름다워서 힘든줄도 몰랐다"며 "뭐든 부지런히 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했다. 지난 7월 본격 준비를 시작, 매일
10㎞씩을 달렸다고 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행정직에 근무중.
( 특별취재반)
47분16초51로 여자 10㎞ 1위에 오른 조선희(36·서울 노원구
중계본동)씨는 "1등은 생각도 못했다"면서 함께 참가한 수영 동호회
'유경 돌핀스' 회원들과 환호성을 올렸다. 그녀는 "코스가 너무
아름다워서 힘든줄도 몰랐다"며 "뭐든 부지런히 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했다. 지난 7월 본격 준비를 시작, 매일
10㎞씩을 달렸다고 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행정직에 근무중.
( 특별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