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인 17명이 23일 금강산 관광선 풍악호 편으로 금강산 관광에
나선다.
이번 관광은 현대 초청으로 이뤄지는 첫 외국인 시범관광으로, 앨런
팀블릭 주한영국상공회의소 부소장, 존 베이 코닥서울지사장, 페더
토랄바스 유나이티드 서울지점장 부부 등이 참가한다.
현대는 오는 26-29일, 다음달 1일 등 3차례 더 외국인들의 금강산
시범관광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한 외국인 17명이 23일 금강산 관광선 풍악호 편으로 금강산 관광에
나선다.
이번 관광은 현대 초청으로 이뤄지는 첫 외국인 시범관광으로, 앨런
팀블릭 주한영국상공회의소 부소장, 존 베이 코닥서울지사장, 페더
토랄바스 유나이티드 서울지점장 부부 등이 참가한다.
현대는 오는 26-29일, 다음달 1일 등 3차례 더 외국인들의 금강산
시범관광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