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부상으로 독일 쾰른에 머물고있는 서정원(수원 삼성)은 21일
정밀진단을 받은 결과 무릎연골이 크게 다치고 십자인대가 끊어진
것으로 확인,오는 25일 수술을 받는다. 서정원은 수술후 12주정도의
재활기간이 필요하며 현지에서 한달가량 치료한 뒤 귀국,
삼성스포츠과학지원실에서 재활치료를 받게된다.

(서울=연합뉴스/yykim@yonhapn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