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회장직대 강충식)은 20일 지난달 서울싱크로월드컵에서
저조한 성적을 낸 싱크로대표팀 최희전(30) 감독과 최정윤(28)코치의
사표를 수리했다.
연맹은 곧 러시아나 일본에서 코치를 영입, 내년 4월 시드니올림픽
본선티켓이 걸린 프레올림픽에 대비할 계획이다.
싱크로팀 새 감독에는 정지은(29) 이수옥싱크로클럽 코치가 내정됐다.
'서울=연합뉴스 김재현기자/jahn@yonhapnws.co.kr'
대한수영연맹(회장직대 강충식)은 20일 지난달 서울싱크로월드컵에서
저조한 성적을 낸 싱크로대표팀 최희전(30) 감독과 최정윤(28)코치의
사표를 수리했다.
연맹은 곧 러시아나 일본에서 코치를 영입, 내년 4월 시드니올림픽
본선티켓이 걸린 프레올림픽에 대비할 계획이다.
싱크로팀 새 감독에는 정지은(29) 이수옥싱크로클럽 코치가 내정됐다.
'서울=연합뉴스 김재현기자/jahn@yonhapn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