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로 예정됐던 김미현(22·한별텔레콤)에 대한 체육훈장 맹호장
수 여가 연기됐다.

정부는 이날 오전 열릴 예정이던 국무회의가 22일로 연기됨에 따라
김미현에 대한 체육훈장 수여도 미뤄졌다고 밝혔다. 훈장 수여는
형식상 국무회의를 거쳐야한다.

한편 김미현은 이날 저녁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환경운동단체인
한국그린크로스(공동의장 김상현-김진현)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
명예이사로 추대됐다.

(* 조정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