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일본 동북복지대학 초청으로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의 센다이 시를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11일 발표했다.

이 여사는 방일 기간중 동북복지대학에서 「21세기의 여성의
역할」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고, 여성 의원 및 여성 단체
대표들과 오찬을 가지며, 저서 「내일을 위한 기도」의 일본어판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다. NHK TV 등 일본 방송들과의 회견도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