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라이코프 불가리아 외무차관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방한한다.
라이코프 차관은 방한기간에 홍순영(洪淳瑛) 외교통상장관을 면담,
한.불가리아우호협력 강화방안 및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
라이코프 차관은 또 한화갑(韓和甲) 국민회의 사무총장,
김우중(金宇中) 전경련회장 등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서울연합=고승일기자 /yonhapnws.co.kr)
마린 라이코프 불가리아 외무차관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방한한다.
라이코프 차관은 방한기간에 홍순영(洪淳瑛) 외교통상장관을 면담,
한.불가리아우호협력 강화방안 및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다.
라이코프 차관은 또 한화갑(韓和甲) 국민회의 사무총장,
김우중(金宇中) 전경련회장 등과도 면담할 예정이다.
(서울연합=고승일기자 /yonhapn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