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한국팀 감독=일본에 두번 져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었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투혼을 발휘했다. 중국이 거칠게 나와 공수연결이 잘
안됐다. 문제점을 고쳐 반드시 시드니로 가겠다.

휴튼 중국팀
감독=한국에 축하를 보낸다. 하지만 29일 상해 홈경기에서 충분히 이길
수 있고, 결국 시드니엔 중국이 갈 것이다. 공격수 리진위와 장위닝이
다리부상으로 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