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2일 창군 50주년 기념 항공대축제 행사를 우천으로 취소한다고
밝혔다.
공군은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식전행사로 군악대와 의장대 시범에
이어 항공기및 초경량항공기, 열기구 탑승체험에 이어 오후 2시부터
본행사로 고공강하와 초경량항공기 곡예비행, 전술정찰 시범, 에어쇼를
가질 예정이었다.
공군은 3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KF-16, F-4E, F-5F 등의
공중분열과 에어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C-130수송기 및 HH-60헬기,
초경량항공기, 열기구 탑승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황대일기자 /hadi@yonhapn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