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21일 78회 생일을 조용히 맞았다.
이 여사는 이날 김대중 대통령과 단 둘이 조찬을 했다. 세 아들
가족은 부르지 않았다. 청와대 수석비서관 부인 등이 생일인사를
하려는 것도 못하도록 했다.
이 여사는 오전 미사리 올림픽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하남 국제
환경박람회에 명예대회장 자격으로 참석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냈다고 청와대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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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21일 78회 생일을 조용히 맞았다.
이 여사는 이날 김대중 대통령과 단 둘이 조찬을 했다. 세 아들
가족은 부르지 않았다. 청와대 수석비서관 부인 등이 생일인사를
하려는 것도 못하도록 했다.
이 여사는 오전 미사리 올림픽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하남 국제
환경박람회에 명예대회장 자격으로 참석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냈다고 청와대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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