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는 장종훈이 김성한(전 해태)의 통산 최다안타기록
(1389개)을 깨뜨리는 날 입장한 관중에게 기념품 1390개를 나눠주는
등 대대적인 팬서비스를 한다. 현재 장종훈의 안타는 1377개.
○한국이 19일 밤 홍콩 퀸엘리자베스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B조리그 첫 경기에서 호주를 3대0(25-8,
25-10, 25-15)으로 완파했다.
○17일 막을 내린 제20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참가선수들의 약물검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한국의 우승이 최종 확정됐다.
○현대 프로농구단이 20일 팀 이름을 '다이냇'에서 '농구계의
거인'이라는 뜻의 '걸리버스'로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