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조진호(24)가 11일 박찬호(26·LA다저스) 관리회사인
KSI(대표 스티브 김)와 관리계약을 체결, 두 선수가 같은 배를 타게
됐다. 조진호는 문화와 언어 장벽을 뛰어 넘기 위해 관리회사를
바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