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영(상문고)이 제19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단체대항볼링대회에서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노태영은 11일 협회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남고부 4종목에서 24게임
평균 206.29점을 기록, 부산동성고의 김동진(204.67점)과 광양고의
심동영(203.54점)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재현기자jahn@yonhapn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