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탁구연맹은 10일 오후 5시 타워호텔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어 새 회장에 박희송 한국마사회 탁구단장을 선출했다.
박희송 신임 회장은 조선일보 체육부장을 지낸 뒤 현재 마사회 총무
이사로 재직중이다. '서울=연합뉴스'
한국실업탁구연맹은 10일 오후 5시 타워호텔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어 새 회장에 박희송 한국마사회 탁구단장을 선출했다.
박희송 신임 회장은 조선일보 체육부장을 지낸 뒤 현재 마사회 총무
이사로 재직중이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