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교통에 관한 한 교통법규 위반은 지위고하를
막론한다. 옆에서 싸우면 말리기보다는 즐겨 구경만 한다."
어느 외교관이 사담으로 던진 말이다. 점잖은 신사도 욕설이
튀어나오게 만든다는 교통체증 관련 표현들을 알아보자.

왜 차들이 꼼짝도 않는 거지?(Why isn't the traffic
moving?) 왜 이렇게 막히지?(Why are we stuck in traffic?)
대체 무슨 일이야?(What's the deal here?) 차라리 걸어가는
게 낫겠어.(I can walk faster than we're moving.) 이제야
약간 뚫리네.(Finally, we're inching along.) 드디어 슬슬
움직이는군.(At least we're moving a little.)

A : Hey, look at that car!(저 차 좀 봐!)
B : Yeah, that jerk is cutting me off again.(그래,
저 멍청이가 또 끼어들려고 하는군)
A : If that guy is trying to get into the lane…!
(자식, 끼어들기만 해봐!)
B : What are you gonna do? Kill him?(어떡할 건데?
죽이기라도 할거야?)

( 이익훈·이익훈어학원 원장 http://www.ik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