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여종고와 부평여고가 제2회 한국통신사장기 남녀고교
하키대회에서 준결승에 합류했다.
지난해 우승팀 평택여종고는 10일 양재동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박정숙(2골),신병주(1골)의 활약으로 영신여고를
3-0으로 제압해 목포여고와 결승진출을 다투게됐다.
부평여고는 광주여고와 3-3로 비긴 뒤 승부타에 3-1로 이겨
송곡고-금옥여고 승자와 맞붙는다. '서울=연합뉴스'
평택여종고와 부평여고가 제2회 한국통신사장기 남녀고교
하키대회에서 준결승에 합류했다.
지난해 우승팀 평택여종고는 10일 양재동구장에서 열린
8강전에서 박정숙(2골),신병주(1골)의 활약으로 영신여고를
3-0으로 제압해 목포여고와 결승진출을 다투게됐다.
부평여고는 광주여고와 3-3로 비긴 뒤 승부타에 3-1로 이겨
송곡고-금옥여고 승자와 맞붙는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