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2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99스테이트팜레일클래식에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퓨처스투어 상금왕인 박지은은 4일 밤(이하 한국시간)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레일골프장(파 72)에서
개막된 대회 1라운드에서 전반 9홀을 도는 동안
6오버파를기록중이라고 알려왔다.

박지은은 프로로 전향한 뒤 퓨처스투어에만 전념하다
LPGA투어 정규대회에 출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김미현(22.한별텔레콤)과 펄 신(32.랭스필드)은
아직 경기를 시작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