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남원고)과 이철희(서울체고)가 제20회 회장배 전국복싱
대회에서 2회전에 올랐다.

박현철은 23일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고등부 라이트플라이
급 1회전에서 김성현(울산공고)을 7-4 판정으로 제압했다.

코크급에서는 이철희(서울체고)가 한 수 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전지남(대전 동산고)을 6-1로 꺾었다.

'서울=연합뉴스 김대호기자/ daho@yonhapn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