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아스트라)가 미LPGA투어 퍼스타클래식(총상금 65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5위로 뛰어 올랐다.

22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노스비버크릭CC(파72·6302야드)
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박세리는 버디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를 기록했다. 작년 챔프 메그 맬런등 6명과 함께
공동 5위. 7언더파로 공동선두인 후쿠시마 아키코, 낸시 스크랜튼
과 2타차다. 펄신은 공동 23위(2언더파), 김미현(한별텔레콤)과 서
지현은 나란히 공동 31위(1언더파).

1라운드를 공동 15위(언더파)로 마친 박세리는 이날 13∼14번홀
서 연속보기를 했지만 버디 5개를 잡아 순위를 끌어올렸다. 박세리
는 23일 0시 54분(한국시각) 마지막 라운드를 티오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