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다카무라 아키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99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공동선두에 올랐다.

한국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선두인 다카무라는 13일
(한국시간) 영국 밀턴케인스 워번골프장(파 73)에서 벌어진 대
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쳐 덴마크의 이벤 티닝과 함
께 공동선두에 나섰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일본의 고바야시 히로미와 기무라
토시미가 공동 3위에오르는 등 일본여자골프선수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