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정권에서 민심만 떠난 줄 알았는데, 천심도 떠난 것 같다." 한
나라당 이회창 총재, 경기북부지역 등에서 해마다 수재가 난다며.
▶"욕에도 품위와 경제성, 효율성이 있는 것이다." 국민회의 정동채 기조
위원장, 기자간담회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의 김대중 대통령 비난 등을 비판하
며.
▶"왜 다른 가족과 노인들은 돌봐주지 않고 시가 모든 일을 해주길 바라는
가? 모든 재난에서 그것이 가장 큰 문제다."-리처드 데일리 미 시카고 시장,
폭염(포염)으로 노약자 사망자가 많은 것에 시민들 잘못도 있다며.
▶"우리는 모든 것을 잃었다. 남은 거라곤 목숨뿐이다."-세르비아인 교사
브로세비치(33), 알바니아계의 보복 살상으로 코소보를 탈출할 수밖에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