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자테니스 스타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28)가 내년에 결
혼식을 올린다.
비카리오는 31일(한국시간) "2000년 윔블던대회가 끝나고 시드니올
림픽이 시작되기전에 5년간 사귄 호안 베일스와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
혔다.
85년 프로에 데뷔한 비카리오는 89년, 94년, 95년 프랑스오픈과 94
년 US오픈에서 우승했으며 현재 세계랭킹 8위다.
(연합)
스페인 여자테니스 스타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28)가 내년에 결
혼식을 올린다.
비카리오는 31일(한국시간) "2000년 윔블던대회가 끝나고 시드니올
림픽이 시작되기전에 5년간 사귄 호안 베일스와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
혔다.
85년 프로에 데뷔한 비카리오는 89년, 94년, 95년 프랑스오픈과 94
년 US오픈에서 우승했으며 현재 세계랭킹 8위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