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30일 북한주민 김문석(37·가명)씨와 이정식(26·가
명)씨가 지난 96년 1월과 97년 7월 각각 북한을 탈출해, 최근 제3국의 우
리 공관에 귀순을 요청해와 이를 허용하고 제3국 정부의 협조를 받아 입
국시켰다고 밝혔다.
김씨는 평양 출신으로 예술계통에서 활동했으며, 이씨는 함북 회령
출신의 노동자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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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30일 북한주민 김문석(37·가명)씨와 이정식(26·가
명)씨가 지난 96년 1월과 97년 7월 각각 북한을 탈출해, 최근 제3국의 우
리 공관에 귀순을 요청해와 이를 허용하고 제3국 정부의 협조를 받아 입
국시켰다고 밝혔다.
김씨는 평양 출신으로 예술계통에서 활동했으며, 이씨는 함북 회령
출신의 노동자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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