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낮 12시15분께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국립공원 설악산
비선대앞 암벽을 오르던 이승훈(21.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씨와 정의관(31.울산 북구 상안동)씨 등 2명이 80m 아래 절벽으
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이들이 수직으로 된 암벽등반을 하던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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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낮 12시15분께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국립공원 설악산
비선대앞 암벽을 오르던 이승훈(21.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씨와 정의관(31.울산 북구 상안동)씨 등 2명이 80m 아래 절벽으
로 떨어져 숨졌다.
경찰은 이들이 수직으로 된 암벽등반을 하던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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