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와이드 저널 EBS TV 밤9시40분.

국내 전자 상거래 현주소를
알아본다. 컴퓨터 보급과 인터넷 확산으로 생활 방식이 혁명적으로 바
뀌고 있다.

전자상거래는 이런 변화의 핵심이다. 2002년이면 전세계 전자상거래
규모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미국과 유럽은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각종 법제도 표준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은 아직 걸음마 단계.
지난1일 전자서명법을 제정하고 전자서명 인증센터를 개원했다. 때맞춰
인터넷 서바이벌 게임이 열려 전자상거래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 정수복의 세상읽기 KBS 2TV 밤11시15분. '누구를 위한 방송개혁인
가'에서는 김학천 건국대 교수와 함께 10년째 여야간 당리당략적 입장
대립으로 진통을 겪고 있는 '방송법' 논쟁의 핵심을 알아본다. 독립성
과 자율성을 지닌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한 실질적인 개혁 방향은 무엇
인지 모색해 본다.

'주민등록증 지문날인-사회안전제도인가, 인권침해인가'에서는 과연
지문날인제도가 꼭 필요한 것인지 집중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