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 신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
GA)투어 '
99미켈럽라이트클래식에서 10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날까지 공동 24위에 머물던 펄 신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주리주
세인트루
이스의 포레스트힐스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3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 중간
합계 1오버타 217타를 기록, 공동 18위로 올라섰다.

한편 1라운드 선두였던 티나 배럿은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단독 선두에 복귀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