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시가 올 7월11일을 '최승우 장군의 날'로 선
포, 최승우(예비역소장) 현대사회연구소장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
빅터 애시 녹스빌시장은 선포문에서 "최소장이 국방장관 보좌관,
육사 생도대상,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 등을 역임하며 한미 친선 및 군사
교류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11일 녹스빌 세계박람회 야외극장에서 한미문화재단(회장 유재건)
주최로열리는 문화행사에는 미 남부지역의 한국전 참전용사 및 주한미군
근무경력자, 교민 등 1500여명이 참석, 민속무용과 무술공연을 관람할 예
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