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퓨처스투어에서 2승째를 거뒀다.
박지은은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볼리비아의 캐롤라이나내셔널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캐롤라이나내셔널클래식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 2위 미셸
벨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올랐다.
또 전날 공동 6위였던 강수연은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합계 1언더파 215타로공동 3위가 됐다.
[연합]
박지은이 퓨처스투어에서 2승째를 거뒀다.
박지은은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볼리비아의 캐롤라이나내셔널골프장(파 72)에서 벌어진
캐롤라이나내셔널클래식대회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 2위 미셸
벨을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올랐다.
또 전날 공동 6위였던 강수연은 1언더파 71타를 기록하며
합계 1언더파 215타로공동 3위가 됐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