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이 퓨처스투어 캐롤라이나내셔널클래식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1라운드를 공동3위로 출발한 박은 2일 새벽(한국시각) 미 노스캐롤
라이나주 볼리비아의 캐롤라이나내셔널GC(파72)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했다. 2위와 무려
7타차. 강수연은 공동 6위(이븐파).
(*조정훈기자 *)
박지은이 퓨처스투어 캐롤라이나내셔널클래식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1라운드를 공동3위로 출발한 박은 2일 새벽(한국시각) 미 노스캐롤
라이나주 볼리비아의 캐롤라이나내셔널GC(파72)에서 벌어진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했다. 2위와 무려
7타차. 강수연은 공동 6위(이븐파).
(*조정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