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성공시대 MBC TV 밤 10시35분.

야간공고 출신 30대 벤처 기업가인 정문식 이레전자산업 사장의 성공담을
들어본다. 정사장은 가난한 가정 형편탓에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돈을 벌러
나서야 했다. 파출소 사환, 공원 등으로 힘들게 살아 오면서도 사업의 꿈을
이뤄냈다. 50만원으로 창업, 매출 500억원대를 바라보게 된 오늘이 있기까지
고난과 역경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