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봉(대전일반)이 제10회 문화관광부 전국 근대5종대회에서
둘째날 선두로 나섰다.
김덕봉은 24일 성남 국군체육부대에서 계속된 대회 남자 일반부
펜싱에서 943점을 보탠 데 힘입어 합계 4241점을 기록, 전날 선두였
던 이승현(4183점.한체대)과 국가대표 양준호(4180점,한체대)를 큰
차이로 제쳤다.
여자일반부에서는 신은미(한체대)가 합계 3792점을 기록, 정미
경(2802점,용인대)을 큰 차이로 제치고 이틀째 선두를 달리고 있다.
◇24일 전적
▲남자 일반부
1. 김덕봉(대전일반) 합계 4241점
2. 이승현(한체대) 합계 4183
3. 양준호(한체대) 합계 4180
▲동 여자
1. 신은미(한체대) 합계 3792
2. 정미경(용인대) 합계 2802
▲동 고등부
1. 박정빈(대구여고) 합계 3918
2. 권지혜(대구여고) 합계 3652
3. 이희경(경기체고) 합계 3563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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