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고가 제42회 종별하키선수권대회에서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현풍고는 21일 성남운동장에서 계속된 D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배
득영과 황대선이 각각 2골씩 넣는 수훈으로 연수고를 6-3으로 제압, 1승
1무가 됐다.
예선 C조의 이매고는 계림고를 3-2로 이겨 나란히 조 1,2위로 8강에
합류했다.
여고부 D조의 평택여종고와 부천여고는 1-1로 비겨 각각 조 1,2위가
됐고 C조의 김해여고는 김제여고를 4-0으로 눌러 조1위로 준준결승에 올
랐다.
◇21일 전적.
▲남고부 예선 D조
현풍고(1승1무) 6(2-2 4-1)3 연수고(1무1패).
▲동 C조
이매고(1승1무) 3(1-1 2-1)2 계림고(1승1패).
▲여고부 예선 D조
평택여종고(1승1무) 1(1-1 0-0)1 부천여고(1승1무).
▲동 C조
김해여고(2승) 4(2-0 2-0)0 김제여고(2패).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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