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인터넷만 가지고 먹고 입으면서 생활할 수 있을까요?
TV와 전화가 없는 독방에서 이메일로만 소식을 주고받으며, 업무
를 볼 수있을까요?.

조선일보사가 '제1회 코리아 인터넷 서바이벌(생존) 게임'을
실시합니다.

세계 2억여명이 사용하는 인터넷은 생활, 비즈니스, 문화에 없
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조선일보는 국내 인터넷 상거
래의 현주소와 인터넷 인프라를 점검하고 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 서바이벌 게임을 개최합니다.

이 게임에는 조선일보 기자 1명을 포함해 각계 각층에서 선발
된 6명이 참가합니다. 참가자들은 100시간 동안 인터넷에만 의존
해 생활용품을 구입하며, 일상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 게임은 조
선일보 이메일클럽과 인터넷PC통신 넷츠고를 통해 인터넷상으로
중계됩니다.

행사기간 : 7월 12∼16일(100시간)
참가신청 : 6월 18∼25일
협찬 : 인터넷 PC통신 넷츠고
문의 : 조선일보 이메일클럽(www.emailclub.net) (02)724-5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