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행장 김승유)은행장은 16일 한국장애인 정보화추진협회가
주최하고 정보통신부와 조선일보사가 후원하는 사랑의 PC보내기 행사에
동참, 최성중협회장에게 개인용 컴퓨터(PC) 300대를 기증했다. 이 컴퓨
터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장애인 가정 및 복지시설에 전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