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와 경남대가 제54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전에
진출했다.
건국대는 17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16강전에서 윤태수의 3점
홈런 등 14안타를 몰아쳐 계명대를 9-5로 물리쳤다.
건국대는 4-3으로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7회 유재웅의 2루타로
1점을 보탠 뒤 계속된 2사 2,3루에서 윤태수가 좌월 3점 홈런을 뿜어
승리를 굳혔다.
경남대는 약체 대불대를 15-5로 따돌리고 8강에 합류했다.
건국대와 경남대가 제54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전에
진출했다.
건국대는 17일 동대문구장에서 계속된 16강전에서 윤태수의 3점
홈런 등 14안타를 몰아쳐 계명대를 9-5로 물리쳤다.
건국대는 4-3으로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7회 유재웅의 2루타로
1점을 보탠 뒤 계속된 2사 2,3루에서 윤태수가 좌월 3점 홈런을 뿜어
승리를 굳혔다.
경남대는 약체 대불대를 15-5로 따돌리고 8강에 합류했다.